버스 하차 미태그

버스 하차 시 태그를 해야 할까? 말아야 할까? 고민되는 경우 있으시죠? 환승 하차를 하든 그냥 하차하든 필히 카드를 태그하는 게 좋습니다. 버스 환승 후 하차 시 미태그 하는 경우 버스 기본요금이 추가로 부가됩니다.

버스-하차-미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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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 미태그 추가 요금

서울 대중교통 기본요금은 1,200원입니다. 최대 4회 환승이 가능하며 환승으로 인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. 버스 하차 시에는 반드시 카드를 태그 해야 합니다. 만약 버스 환승 후 하차 시 미 태그 했다면 다음에 승차 시 기본요금이 추가로 부과됩니다. 즉 2,400원이 결제되는 것입니다.

버스 미태그 시 부가금 기준

버스 요금은 최초 탑승지에서 10km까지 기본요금이 부과됩니다. 하지만, 환승하는 경우는 달라지게 되는데요. 서두에 설명했듯 최대 4회 환승 할인을 받으며, 5km마다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. 따라서 버스 환승 후 하차 미 태그 시 어디까지 간지 알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추가금을 부가하는 것이죠.

환승하지 않은 경우 미태그는 괜찮습니다. 하지만, 환승을 하던 하차를 하던 필히 태그를 하는 게 좋습니다. 습관적으로 태그를 해서 피치 못할 과금을 줄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
버스 하차 시 미태그한 다른 경우

위와는 비슷한 상황이지만, 버스 하차 시 미태그한 경우를 예를 들어보고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.

환승하지 않는데 미태그한 경우

환승 후 하차 태그는 필 수 입니다. 그렇지 않으면 상기와 같은 기본요금이 추가되는데요. 환승하지 않고 그냥 하차한다면 미 태그 시에는 부가금이 발생치 않습니다. 즉, 추가 요금이 발생치 않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.

환승해야 하는데 하차 시 미태그한 경우

이 경우 환승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 그래서 환승해야 하는데 태그를 못 한 경우에는 요금이 다시 결제됩니다. 그렇기 때문에 하차 시에는 필히 태그를 하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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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며

지금까지 버스 하차 미태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. 상황에 따라 피치 못해서 태그를 못 하거나 기기의 오작동으로 인식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. 이 경우 보상은 누구한테 받아야 하는지요? 요금도 꼼꼼히 확인하고 정확한 태그 하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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